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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해변 수상레포츠

캄보지기 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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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방문하는 다수의 여행객들이 찾는곳은 아마도 시엠립과 앙코르와트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이 두곳을 제외하고도 캄보디아의 매력을 알수가 있는 관광 명소가 많다. 캄보디아의 유적지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가 되어 있어서 구경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며 무엇보다 캄보디아의 해변을 손꼽으면 시아누크빌이라고 누구나 말할 것이다. 시아누크빌은 놀거리가 상당히 많은 곳이며 낚시를 비롯하여 각종 수상레포츠 (스쿠버다이빙-워터보트)가 상당히 유명합니다. 그치만 캄보디아에서 최초로 도입이 된 수상레포츠가 있다. 그것은 바로 플라이보드다. 플라이보드는 현재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이 되고 있으며 수면위로 9미터 상공을 날수가 있다. 마치 아이언맨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 레포츠다. 플라이보드는 기원은 2013년도에 프랑스 사람들이 많은 실험 끝에 캄보디아에서 첫 성공을 하였으며 시아누크빌에서는 캄보디아인들보다 외국인들에게 더욱 대중적인 수상레포츠다. 캄보디아에서 플라이보드의 인기가 많은 이유는 많은 관광객들이 시아누크빌로 몰리기도 하며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비용이 싸며 캄보디아 여행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고 한다. 플라이보드를 이용하는데는 15분정도로 약 50달러로 조금은 비싸다고 느낄수는 있으나 색다른 경험을 위한 여행이라면 플라이보드를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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