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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와 태국 동부지역에서 국경을 넘나들수가 있는 철로를 개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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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동부지역인 반크룽룩지역과 태국의 수도 방콕의 인근 지역인 아란야프라텟이 이번 철도보수가 완성이 되어 캄보디아와 태국을 기차로도 오고 갈수가 있다. 지난 7월 1일에 개통식이 진행이 되었으며 앞으로 이 철로를 이용하는 기차는 하루에 4번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한사람당 약 2달러 미만의 요금이 있으며 철로의 총 길이는 216Km로 운행시간은 약 5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고 전하였다. 현재 운행을 하고 있는 이 기차는 내전 후에 동남아와 캄보디아를 오고 갈수가 있는 유일한 기차다. 철도보수는 아시아개발은행에서 약 1300만달러를 지원을 해주었다고 밝혔다. 현재 운행을 하고 있는 철로는 지난 1955년 개통이 되었다가 태국의 쿠테타로 인해 중단이 되었으며 지난 7월 1일에 다시 개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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