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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국기 모욕한 캄보디아 남성 기소

최고관리자 0 77

한 남성이 자신의 개에게 캄보디아 국기를 씌워 SNS에 사진을 업로드해 많은 캄보디아 국민으로부터 격분을 산 혐의로 기소되었다.

시엠립지방법원은 이남성은 시엠립에 살고 있는 모델로, 그의 행위는 중죄로 인정되어 유죄확정시 2년형과 벌금 250~1000$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 남성은 내무부 사이버범죄단속국에 의해 발견되어 체포되었는데, 체포된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그것은 경찰에게 통하지 않았다. 


이 남성은 여러마리의 개가 캄보디아 국기를 두르고 있는 사진을 올린뒤 개라는 코멘트를 달았는데 후엇소티지방의 내무치안 경찰서장은 이것이 캄보디아 명예에 심각한 영향을 준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끝까지 왕, 국가, 종교, 지도자의 명예에 영향을 주는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며 반성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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