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중고차 매매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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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자동차 시장 

 

 캄보디아는 자동차 생산 기술과 시설이 없어 100% 수입에 의존한다.

 대부분 신차보다는 미국이나 일본, 한국에서 중고차를 수입한다.


 승용차는 렉서스와 캠리 등 일본산이 많고 가끔 한국산이 거리에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트럭은 한국산 중고차가 대부분이지만 일본산 차종도 종종 볼 수 있다.

 한국산 승합차도 캄보디아에서 인기가 좋아 흔하게 볼 수 있다.


 캄보디아는 도로사정이 좋지 않고 우기 때 도로가 자주 침수되기 때문에

 차체가 높고 덩치가 비교적 큰 SUV 차종을 많이 선호한다.

 

 단, 캄보디아는 한국에서처럼 차대번호가 없다. 

 300-400달러짜리 중고 엔진을 사서 마음대로 교체할 수 있다.

 자동차 외형만 있으면 부속과 내장품에 관계 없이 

 자동차를 쉽게 만들어 타고 판매할 수 있는 재미있는 나라다. 

 사이즈만 맞으면 벤츠 프레임에 혼다 엔진을 얻고 BMW 부속으로 차량 한 대를 조립하여 

 합법적으로 타거나 판매할 수 있는 것이다.


  자동차등록과 번호판 


 프놈펜 시내 중고차매장을 둘러보면 번호판이 달린 차가 있고 번호판이 없는 차가 있다.

 번호판이 없는 차는 수입 후 아직 등록되지 않은 차라는 뜻이다.

 등록 후 번호판은 보통 한달후에 받을수 있다.

 등록당일도 가능한데 웃돈을 주고 한달전의 번호판을 받을수도 있다.

 

  중고차 매매 팁 


 캄보디아에서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할부판매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일시금으로 차를 구매해야 한다. 부담이 적지 않다. 

 캄보디아에서 가장 흔히 거래되는 중고차 시세는 10,000달러 대이다.


 (1) 번호판으로 수입년도 판별 


 캄보디아에서는 생산년도보다 수입년도를 기준으로 새차와 중고차로 나눈다.

 예를 들어 2003년에 생산된 차가 2013년에 수입되고, 

 2006년에 생산된 차가 2012년에 수입되었다면 2003년에 제작된 차가 새차가 된다.


 워낙 도로사정이 안좋다보니  

 오래 사용한 차는 같은 년식이라도 수입된지 얼마 안된 차보다 상태가 안좋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번호판 없는 따끈따끈한 차는 가격대가 비싼 편이고 

 번호판 등록 후에는 시세가 떨어진다. 수입년도가 오래된 차는 같은 년식이라도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중고차를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생산년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입년돈느 번호판을 보면 우측하단에 각인 되어있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캄보디아의 경찰간부나 군인간부는 위아래 색깔이 다른 번호판을 받을 수 있다. 

 어딜가나 번호판 색깔로 경찰이나 군인 간부라는걸 쉽게 알수 있다.

 거리에서 교통경찰들은 간부의 차가 위반하는 것도 모르는척 해주는 번호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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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색상에 따른 시세 차이  


 캄보디아에서는 흔하게 금색 계통의 차를 많이 볼 수가 있다.

 차의 색상에 따라 차의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난다.


 캄보디아는 시내든 어디든 먼지가 많습니다.

 우기 때 하루에 한번씩 내리는 비가 먼지 묻은 차에 내렸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먼지가 묻고 비가 와도 외관이 지저분하지 않은 차 색상이 인기가 많은 것이다.


 보통 금색, 흰색, 은색 계통의 차종이 가격대가 높고

 녹색, 검정색 그외의 차종은 가격이 낮게 거래된다.


 심한 경우엔 금색과 검정색의 차값이 같은 조건이라도 30% 정도 차이 날 때가 있다.

 한국인 교민분들이 처음 캄보디아 와서 차 색상을 잘못 선택하고 

 나중에 매도 할때 차값을 엄청나게 깍여서 현지인들에게 넘기는 경우를 종종 본다.


  자동차 구입시 확인 사항

  

 차량 스티커 3장 (수입, 도로세, 검사)

 차량 등록 아크릴 카드('까끄리'라고 함), 차량 검사증, 매매증명서(구입확인서)

 등 6개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1) 수입 증명 스티커   


 자동차가 정상적으로 수입이 되어 관세를 납부했다는 증명 스티커이다.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제일 먼저 이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차량을 구입한 후에는 이 스티커는 반드시 붙이고 다녀야 하며, 

 구입관련 서류도 차량에 구비하고 다녀야 교퉁경찰의 단속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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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로세(자동차세) 납부 증명 스티커   


 도로세(자동차세) 납부했다는 증명 스티커이다.

 캄보디아에서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반드시 도로세를 납부해야 한다. 도로세는 1년 단위로 납부한다.

 제때 도로세를 납부하지 않거나 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지 않으면 어김 없이 교통경찰에 단속이 된다.

 세금은 캄보디아의 경제 상황에 따라 매년 달라지며, 스티커의 모양은 매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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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동차 검사 증명 스티커   


 자동차 검사를 받았다는 증명 스티커이다. 

 매년 캄보디아 정부는 자동차 검사를 받는 기간과 세금을 납부하는 기간을 정해서 자동차 소유주에게 알려 준다.

 검사와 세금은 반드시 정해진 기간 안에(스티커에 쓰여긴 날짜 이전에) 납부해야 한다.

 개인 사정(해외 체류 등)에 따른 납부 기간 연장의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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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험 가입 증명 스티커   

 

 보험가입을 증명하는 스티커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아래 스티커와 가입회사 스티커를 주는데 함께 차량에 부착하는 것이 좋다.

 부착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차량을 상대로(특히 외국인) 사고를 유발하여

 고액의 함의금을 노리는 범죄가 많기 때문에 보험 가입 스티커를 부착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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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비소 


 캄보디아에서는 워낙 차수리에 바가지를 씌우는 정비소들이 많지만,

 서비스가 좋은 현지인 정비소도 있다. 가끔 잔고장은 무상으로 수리도 해준다. 

 캄보디아에서는 서비스 차원으로 무상수리해주는 정비소 거의 없다.


  현지 구매대행


 카톡아이디 mun7447

 현지전화 +855 8843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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